올 들어 첫 농촌일손 돕기에 나선 김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못자리, 옥수수 심기, 농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농협금융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자회사가 다양한 농촌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 회장은 "지난 6년간 영농철 일손 돕기, 농산물 소비촉진, 농촌 체험 등 자매마을과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전 농협금융 임직원들의 가슴에 농심을 새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의 존립기반인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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