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진 수중 펌프를 세척하기 위한 호스를 정리하던 중 난간이 없는 곳을 인지하지 못해 추락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은 작업 관계자와 하수처리장 안에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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