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 웬디'는 '스타 트렉' 시나리오 작가의 꿈에 도전하기 위해 지리는(?) 댕댕이 ‘피트’와 함께 샌프란시스코에서 무작정 LA 파라마운트 스튜디오로 떠나는 FM직진소녀 ‘웬디’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타 트렉' 하나밖에 모르는 순수 소녀 '웬디'의 마음을 그대로 옮긴 듯한 푸른 하늘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하늘 위를 수놓은 '웬디'들은 때로는 쉬어가고, 어떨 때는 주저앉아 버려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보여줄 특별한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그녀의 여정에 베스트 프렌드 댕댕이 '피트'가 함께해 '웬디'에게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응원을 보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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