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다가오는 등 고용 불안이 계속되면서 창업은 새로운 삶의 선택지가 되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창업 아이템들이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끄는 가운데 작은 공간에도 개설할 수 있고 불경기 영향이 적다는 점으로 소자본 술집 창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젊은 층은 술을 마실 때도 술의 맛, 음식의 맛, 가게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부분을 따지면서 이들의 취향에 맞춘 수제맥주 전문점이 새로운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제맥주가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파괴한 '바이젠스콜'은 고객과 함께 수익높고 안정적 수익을 위해 가맹점주를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실제 고척동에 위치한 바이젠스콜은 F급 상권에서도 대박매출을 올리고 있다는게 바이젠스콜측 소개이다.
이에 수제 맥주집 창업도 참신하면서 트렌드에 맞는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라는 점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바이젠스쿨 관계자는 “메뉴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R&D팀의 꾸준한 연구를 통해 연 2~4회 새로운 메뉴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여러가지의 수제맥주를 저렴하면서도 독특한 안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준비부터 오픈 후 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초보 창업자도 성공할수 있도록 집중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일대일 맞춤교육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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