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요리 전문점 '시추안 하우스'는 '해산물 마라샹궈', '지선채 해물 냉면', '갈릭 후레이크 새우 튀김' 등 여름 스페셜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삼성점, 여의도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등 시추안 하우스 3개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시추안 하우스'는 마늘, 파, 고추 등 향신료를 많이 활용해 매운 요리가 발달한 중국 사천 지방의 특색을 살린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혀에 닿는 부위부터 서서히 마비되었다 풀어지는 듯한 얼얼함이 느껴지는 파가라(산초)를 더해 사천요리의 진수를 선사한다.
신메뉴 '해산물 마라샹궈'는 사천의 대표 요리 중 하나로, 전골처럼 끓여낸 마라탕과 달리 국물이 없는 볶음 요리인 것이 특징이다.
튼실한 전복과 갑오징어, 새우, 소라 등 다양한 해물에 불맛을 더해 볶아냈으며, 마라 요리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매운맛을 자랑한다. 마라는 파가라(산초)의 얼얼한 매운맛을 뜻하는 마(痲)와 고추의 매운맛을 의미하는 라(辣)가 합쳐진 이름으로,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 돋우기에 제격이다.
'지선채 해물 냉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과 야채를 푸짐하게 담아낸 여름철 별미로, 살얼음 동동 띄운 육수가 일품이다. 고객이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겨자 소스와 땅콩 소스를 따로 제공한다. '갈릭 후레이크 새우 튀김'은 고소한 갈릭 후레이크와 갓 튀겨낸 새우를 매콤하게 볶은 요리로, 갈릭 후레이크와 튀긴 새우의 바삭한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한다.
시추안 하우스 관계자는 "얼큰하고 얼얼한 맛이 특징인 사천요리는 매년 여름,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살리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맛있게 매운 신메뉴 '해산물 마라샹궈'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도 화끈하게 날려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썬앳푸드는 시추안 하우스를 비롯해 텍사스 데 브라질, 비스트로 서울, 모던눌랑, 식당돈, 매드포갈릭 글로벌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지선채 해물 냉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과 야채를 푸짐하게 담아낸 여름철 별미로, 살얼음 동동 띄운 육수가 일품이다. 고객이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겨자 소스와 땅콩 소스를 따로 제공한다. '갈릭 후레이크 새우 튀김'은 고소한 갈릭 후레이크와 갓 튀겨낸 새우를 매콤하게 볶은 요리로, 갈릭 후레이크와 튀긴 새우의 바삭한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한다.
시추안 하우스 관계자는 "얼큰하고 얼얼한 맛이 특징인 사천요리는 매년 여름,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살리고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맛있게 매운 신메뉴 '해산물 마라샹궈'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도 화끈하게 날려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썬앳푸드는 시추안 하우스를 비롯해 텍사스 데 브라질, 비스트로 서울, 모던눌랑, 식당돈, 매드포갈릭 글로벌 등 6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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