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주식회사의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가 국내 기업 인수 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한 언론 매체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커피베이는 “지난 2017년부터 국내외 몇몇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고 진행하지 않은 사실은 있으나, 보도에서처럼 직접 기업 인수 합병(M&A) 시장에 매각 제안서를 제출하고 매각 의사를 밝힌 적은 없다.”라고 전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드라마 제작지원 마케팅(PPL)은 인지도와 가맹점 매출을 올려 브랜드 경쟁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는 홍보 활동의 일환이므로 매각과는 전혀 관계없으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는 가맹본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매각설과 관련해 "가맹점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