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남지역본부는 지난 19일 지역 고객들이 직접 벨로스터를 타고 영암 F1경기장을 돌아보는 ‘벨로스터 익스피리언스데이(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벨로스터 익스피리언스데이’는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에서 고객들에게 벨로스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영암 F1경기장 서킷체험을 통해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체험형 드라이빙프로그램이다.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벨로스터 출고 고객, 구매예정 고객, 동호회 회원 등 72명이 초청돼 벨로스터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는 이날 참가 고객들에게 벨로스터 상품설명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영암 F1 서킷체험을 진행했다.
참여한 고객들은 영암 F1 서킷에서 직접 벨로스터를 운전하며 그동안 느껴볼 수 없던 운전의 재미를 느꼈다. 또한 시뮬레이션 레이싱에 참여해 가상 화면에서 F1 머신을 타고 영암 F1 경기장을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참여자들끼리 운전실력을 겨루는 짐카나 경기에도 참여해 모터스포츠에 매료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고객들은 영암 F1 서킷에서 직접 벨로스터를 운전하며 그동안 느껴볼 수 없던 운전의 재미를 느꼈다. 또한 시뮬레이션 레이싱에 참여해 가상 화면에서 F1 머신을 타고 영암 F1 경기장을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참여자들끼리 운전실력을 겨루는 짐카나 경기에도 참여해 모터스포츠에 매료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에서는 참여한 고객들에게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해 전반적인 차량 상태점검, 워셔액 보충, 타이어 마모상태 및 공기압 체크 등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항목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영암 F1경기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통해 벨로스터의 뛰어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날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분들께 벨로스터의 진정한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더불어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영암 F1경기장에서 특별한 경험을 통해 벨로스터의 뛰어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날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고객분들께 벨로스터의 진정한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더불어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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