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3개월만에 근황을 알리며 팬들과 드라마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유정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저는 요새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며 "또 저를 기다려주시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팀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드라마 '일뜨청'을 통해 건강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또 저를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김유정은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았다. 이후 그녀는 주연을 맡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편성을 하반기로 미루고 건강 회복을 위해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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