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빅토리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빅토리아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호텔에서 편안한 그녀의 일상을 선보였다. 핑크 컬러의 니트와 핑크 스커트로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 하면, 스터드 장식의 가죽재킷과 화이트 샤 스커트와 블랙 하이힐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침대에 누워 시스루 소재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말 휴양지를 묻는 물음에 “가능하면 최대한 자연을 즐기고자 한다. 도시에 있을 때에는 카페에 가거나 윈도우 쇼핑을 하거나 거의 방문하지 않는 장소들을 일부러 찾아가기도 한다. 또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휴식이 된다.”고 전했으며, 향후 계획에 대한 물음에는 “연기도 좋고 노래도 좋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 기회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며 일에 대한 야망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서 취미에 대한 물음에는 “물론 쇼핑이죠. 새로운 옷을 사고 새로운 룩을 도전하는 하죠. 또한 새로운 좋은 룩을 시도하는것에 아주 많은 성취감도 느낀다. 그리고 여가 시간엔 무에타이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지미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