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6월 프리미엄 무료관’에서는 연기파 배우 백윤식, 성동일 주연의 <반드시 잡는다>를 즐길 수 있다. <반드시 잡는다>는 인기 웹툰 ‘아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원작으로 부산에서 발생한 김길태 여중생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가상의 동네 아리동에 일어난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터줏대감 심덕수와 전직 형사 박평달의 끈질긴 수사를 다룬 작품이다.
제19회 뉴포트비치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 <하루>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하루>는 매일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을 반복하는 남자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를 만나 그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명민, 변요한, 신혜선이 출연했다.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6월 프리미엄 무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니모를 찾아서> 등 명작으로 꼽히는 픽사의 애니메이션이 포함됐다. <니모를 찾아서>는 호기심 가득한 아기 물고기 ‘니모’가 인간에게 납치된 후, 아들바보 아빠 ‘말린’이 상상초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바다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감동적인 스토리다.
이 외에도 아카데미시상식에 출품 및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한 홍콩 영화<탈명금: 사라진 천만 달러의 행방>을 비롯해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썸머워즈>, <바다탐험대 옥토넛 스페셜>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영화 등 여러 편을 디지털케이블TV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홈초이스는 ‘프리미엄 무료관’을 통해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들에게 매달 무료로 여러 편의 VOD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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