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중인 모델 정호연이 또 한 번 루이비통(Louis Vuitton) 런웨이에 등장했다.
지난 5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 폴 드 방스에 위치한 매그 미술관에서 루이비통 크루즈 2019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정호연은 ‘2017 F/W 파리 패션 위크’부터 루이비통과 함께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컬러의 블라우스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머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세계적인 모델 사이트인 ‘모델스 닷컴’에서는 핫리스트와 ‘보그닷컴’에서는 뉴페이스로 소개되기도 했으며, 루이비통 뿐만 아니라, 샤넬, 보테가 베네타, 토리버치 등 글로벌 브랜드 런웨이에 매 시즌 오르며 맹활약 중이다.
한편, 이날 루이비통 패션쇼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엠마 스톤, 수지버블, 요요 카오 등과 함께 모델 안아름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에스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