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차 투자 유치는 광주의 노력에 중앙정부가 공감하고 국내 대기업이 투자를 결정한 의미있는 결과"라며 "정의롭게 탄생한 정권교체의 효과가 가시화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광주의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여 광주발전에 앞장서겠다"며 '빛그린산단-도시첨단산단-광주역-광주공항을 미래산업과 국제관광도시에 특화된 규제프리 경제자유구역으로 조성해 12조원 규모 일자리 뉴딜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걸음 다가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해야 자동차사업을 비롯한 광주의 숙원 사업들을 정부와 함께 이뤄나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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