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노동청은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광주·전남 관내 건설현장 4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감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보건 감독에서는 붕괴·침수·감전·질식 등의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건설현장 및 안전조치가 불량한 건설현장 등을 중심으로 불시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고용노동청은 건설현장에서 자율점검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마철 건설현장의 재해사례와 안전대책 등을 담은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보건가이드라인'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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