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열린 '천년의 기억, 천년의 소망 울림' 행사는 동신대 산학협력단과 나주시가 전라도 정명 천년을 맞아 금성관(錦城館·조선시대 관아) 앞 정수루에서 미래 천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기념행사다.
동신대 학생들은 '착한 인재로 세상을 바꾼다'는 동신대의 슬로건을 외치며 나주시와 전라도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행사는 전라도 정명 천년이 되는 날인 10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맞춰 30회 가량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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