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박시연은 신비한 느낌을 자아내는 컬러 렌즈와 주얼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리고 이어 분위기를 바꿔 로맨틱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연출한 컷에서는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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