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모바일 MOBA(진지점령전) ‘펜타스톰’에 신규 대전 모드 데스매치를 추가한다.
데스매치는 2명이 한 팀이 돼 다른 팀과 전투를 벌이는 신규 플레이 모드다. 총 5개 팀이 참여하며 적을 처치 시 획득 가능한 포인트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다른 팀과 계속 전투를 벌여야 하는 만큼 영웅의 조합과 전략이 중요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석 기능 개편도 담았다. 기존 주간 단위로 운영되던 7일 출석 기능이 월간 출석으로 변경되면서 다양한 대화 뿐만 아니라 버터플라이 홍염의 검 스킨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e스포츠 경기 관람 ▲인기영웅 스킨 업데이트 ▲경기스케쥴 확인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장중선 넷마블 본부장은 “기존 대전모드와 달리 이용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데스매치를 추가했다”며 “이용자들이 꾸준히 펜타스톰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업데이트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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