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국내 신용카드 발급 4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왕대박 경품 페스티벌’ 대상 당첨자에게 현대자동차 SUV 최신모델인 코나를 증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현대자동차 을지로지점에서 진행한 증정식에는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과 윤패트릭 비자코리아 사장이 참석해 당첨자에게 직접 축하 인사와 경품을 전달했다.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은 “2018년은 하나카드가 40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한 해”라며 “비자와 하나카드가 함께 대한민국의 신용카드 역사를 만든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비자와 함께 대한민국 신용카드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패트릭 비자코리아 사장은 “대한민국의 신용카드 역사를 함께 한 하나카드는 비자의 핵심 사업파트너”라며 “비자는 앞으로도 하나카드 고객들에게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카드는 신용카드 발급 4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원큐 데일리플러스(1Q Daily+) 비자 한정판 디자인 카드’를 지난 11일 출시했다.
오는 8월 말까지 이 카드를 발급받아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10명을 추첨해 샘소나이트 고급 캐리어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내 1회 이상 사용한 선착순 1000명에게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 2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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