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토쿠 전자화폐는 관광지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추가적 혜택으로 하여 제공되는 결제 서비스로 연간 400억원 이상이 사용되는 지역 전자화폐 서비스이다.
현재는 일본 내 4개 지역으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POS시스템 등 별도의 시스템 인프라 없이도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하여 현장에는 단순하게 스탬프 하나만으로 모든 기반 준비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원투씨엠의 박근영 이사는 “이번 출시된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화폐 서비스는 보안적으로는 전통적 보안 시스템과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의 시스템을 이중 지원하는 체계”라며 “상점과 고객은 단순하게 모바일(Mobile) 서비스와 스탬프만 구비하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현한 혁신적 서비스이며, 결제 서비스, 정액/가변 금액 바우쳐, 교환권 등을 다양하게 지원하는 체제”라고 밝혔다.
또 박 이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이 개최되는 일본 시장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의 확대를 지원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9억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위쳇(WeChat) 플랫폼과 결합하여 방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로의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