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평소 소홀했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필수 검사항목으로 구성했다.
구체적으로 여름철에 발병하기 쉬운 A형 간염이나 각종 염증질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혈액검사, 복부·갑상선 초음파, 위내시경 등으로 구성된 ‘썸머 스마트형’ 검진,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10대 암과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심장·경동맥초음파, 저선량 폐CT, 뇌 MRI·MRA 등으로 구성된 ‘비타 초이스형’으로 구성됐다.
차움 프리미엄 검진센터는 수검자가 1인 개인룸(HIVE)에서 쉽고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전 전문의 예진을 통해 과거질환, 가족력, 현재의 건강상태를 체크한 뒤 고객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검진프로그램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움 관계자는 "‘방사선 노출량 평생관리시스템’인 참스(CHA-RMS)를 도입해 차움에서 검진하는 고객의 방사선 누적노출(피폭)량을 검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방사선 노출위험 수치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며 "검진 후에도 차움 내 다양한 진료과와 연계해 체계적인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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