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생금융실무’ 과정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총 40명을 모집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다. MG인재개발원 교수와 실무 직원, 외부강사 등 10여명이 강사로 나서며 ▲협동조합의 이해 ▲금융상품 및 대출상품의 이해 ▲보험상품의 이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금융환경의 변화 ▲이미지메이킹 ▲직장생활의 자세 등을 강의한다. 총 교육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하면 수료증을 수여하며 기념품을 증정한다.
1차 접수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며 교육은 7월16~19일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및 공식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해당 교육은 스펙을 위한 보여주기 식이 아닌 실제 금융 관련 전문지식 및 직장인의 자세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차별화된 과정”이라며 “금융인재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