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개막식에는 자유한국당 이현재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강경성 국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성기학 회장, 한국백화점협회 박광혁 부회장 을 비롯해 관련기관 및 패션 디자이너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또한 국내외 패션 관계자, 바이어 프레스가 참석했으며 개막 선언 후 인디브랜드페어를 통해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노이어’와 ‘블리다’가 개막 패션쇼를 선보였다. 또한 개막식 전에는 부대행사로 패션업계 저변확대를 위한 ‘브랜드와 플랫폼의 동반 성장 프로젝트’를 주제로 패션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인디브래드페어는 약 1500여명 국내외 바이어들이 사전등록을 완료했으며, 주최 측은 입점, 협업, 완사입, 위탁, 팝업스토어 등 약 2000건 이상의 상담과 추후 내수 25억, 수출 100만불 이상의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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