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권지용은 지난 19일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국군양주병원을 찾았고 현재 입원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9박 10일 병가휴가를 받아 오는 28일 퇴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현재 지드래곤이 대령실로 알려진 특실에 입원 중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됐다. 매체는 일반 사병의 경우 4인실 혹은 6·8인실을 사용하는 반면 지드래곤은 19일 입원 당일부터 대령실에 머물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지드래곤이 대령실로 알려진 특실에 입원 중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됐다. 매체는 일반 사병의 경우 4인실 혹은 6·8인실을 사용하는 반면 지드래곤은 19일 입원 당일부터 대령실에 머물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령실에는 일반 사병의 병실에는 없는 에어컨과 냉장고, TV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특혜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불어 지드래곤의 면회 또한 차별적으로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일반 병실 면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지정됐다. 하지만 한 병사는 “(지드래곤)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을 오후 5시 이후에도 봤다”고 디스패치를 통해 전했다.
한편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27일 오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육군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이후 지난달 18일에는 입대 전 부상을 입은 오른쪽 발목 통증 호소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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