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가운데)와 SBI희망나눔봉사단이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을 방문해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지난 23일 임진구 대표이사를 포함한 500여명의 모든 임직원이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3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 연계해 서울, 수원,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18개 아동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소외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는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대상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