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영창은 14년전부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의 인연을 맺어 왔으며 영창피아노와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등 수백여대의 악기를 공급하여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다.
메이크어위시재단은 1980년 설립되어 미국 피닉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백혈병, 뇌종양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세계최대의 소원성취 전문기관으로 한국 지부는 2002년 설립되었다.
감사 현판을 전달한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김유경 사무총장은 “메이크어위시 같은 비영리단체에서 가장 고마운 대상은 HDC영창 같은 꾸준한 후원 파트너이다.” 면서 “지난 14년간 비공개로 난치병 아동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게 도와준 HDC와 HDC영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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