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최대 명문인 ACS(Anglo-Chinese School) 개교에 따라 교육열 높은 학부모 등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한 라임힐 1순위청약 결과 68가구에 806건이 접수돼 평균 11.8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라임힐 분양 관계자는 "청약기회가 없던 제주도 외 거주민에게도 문의전화가 걸려왔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10일, 계약은 23~25일 진행된다. 중도금 35% 무이자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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