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GS건설에 따르면 전날 저소득층 가정 고교생 3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교복지원 사업을 위해 지원금 5000만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했다.
GS건설은 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서울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 중 총 5개 (종로구, 중구, 은평구, 동작구, 서대문구) 지역을 선정해 1인당 15만원 상당의 교복(하복, 체육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하복지원 사업은 각 지역별로 60명을 선정해 총 300명을 지원하며 지자체 및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GS건설은 앞으로 동일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복뿐만 아니라 동복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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