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보야져(Voyageur) 컬렉션은 새로운 실루엣과 대담한 프린트로 업데이트됐다.
카모 플로럴(Camo Floral), 포토 플로럴(Photo Floral), 라인 프린트(Line Print) 등의 독특한 패턴과 블랙(Black), 마룬(Maroon), 네이비(Navy) 등의 컬러를 통해 에너지를 부여했다. 또한, 카슨(Carson), 하겐(Hagen), 도리(Dori), 브라이스(Bryce), 리바스(Rivas) 등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백 스타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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