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4가지 제품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퐁당 세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최대 39%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한국피자헛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한정 제품인 ‘퐁당 세트’를 출시했다. 

‘퐁당 세트’는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 한 판과 ‘리치치즈 파스타’, ‘오리지널 윙’ 등 인기 사이드 메뉴 2종, 그리고 펩시 콜라 1.25L 한 병으로 구성됐다. 피자는 ‘더블 퐁듀 쉬림프’,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 ‘크런치 토핑킹’, ‘리치골드 치즈킹’, 리치골드 직화불고기’ 등 5종 중 선택할 수 있다.

/ 한국피자헛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지난 달 15일 첫 선을 보인 ‘더블 퐁듀 쉬림프’는 더블 바이트 엣지를 두른 쉬림프 피자를 고소한 그뤼에르 치즈 퐁듀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퐁듀 소스를 쉬림프 토핑 위에 부어 ‘부먹’을 즐기거나, 바이트 엣지에 찍어 ‘찍먹’을 선택해 즐길 수 있어, 맛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살린 점이 특징이다. 

출시 전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이벤트가 2시간 만에 마감되고, 소셜 커머스 티몬에서는 14만 명이 사전 예약하는 등 출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상무는 “여럿이서 함께하는 모임이나 행사가 잦은 여름철 및 휴가철을 맞아 피자헛의 프리미엄 피자와 사이드 메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고자 마련한 세트 메뉴”라며, “앞으로도 훌륭한 맛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퐁당 세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방문 포장 주문 기준, 최대 39% 할인된 가격인 30,330원에, 배달 기준 최대 32% 할인한 33,9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