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사흘동안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우는 심천에서 화웨이, 텐센트 등의 혁신 기업 탐방 후 인근 도시 홍콩을 둘러보고, 하루는 회사의 중장기 비전 및 계획을 공유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조영탁 대표는 “전 직원이 해외에서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한 경험은 워크숍에 들어간 비용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형의 가치가 될 것이다. 국내 1등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 회사로 거듭나, 미국에서 워크숍 하는 날을 기대한다.”며 워크숍의 의의를 전했다.
한편 2012년부터 중국사업을 시작한 휴넷은 한국 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 현지 직원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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