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3~5일까지 실시한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일반공급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21가구 모집에 총 1397명이 청약해 평균 2.2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청약경쟁률은 전용면적 67㎡A타입으로 48가구 모집에 253명이 청약해 5.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앞서 지난 6월 29일부터 3일간 실시한 특별공급 접수에서도 평균 4.5대1, 최고 4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김포한강 롯데캐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안정적인 주거상품인데다 롯데캐슬만의 특화된 주거서비스, 우수한 상품력을 갖춰 일찍이부터 인기가 높았다”며 “이와 더불어 운양역(예정) 생활권으로 주거 인프라가 탄탄하고 단지 안팎으로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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