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OliPass Cosmeceuticals)가 미백 기능성 화장품 'RS.101 더블 화이트닝' 라인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

올리패스 코스메슈티컬즈에서 출시한 RS.101 더블 화이트닝 라인은 진귀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불가리안 로즈 오일에서 추출한 성분의 항산화 브라이트닝 효과가 특징이다.
▲미백 케어와 수분공급은 물론 피부를 정화시켜주는 RS.101 더블 화이트닝 세럼, ▲자외선 차단 및 미백 주름을 개선해주는 RS.101 더블 화이트닝 유브이 프로텍터, ▲낮 동안 햇빛에 노출된 피부의 열감을 완화시키고 피부장벽을 케어하는 RS.101 더블 화이트닝 크림 마스크, ▲폭발적인 수분 공급에 집중한 RS.101 더블 화이트닝 레디언스 마스크 등 총 4종으로 출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여름철 강렬한 자외선과 잦은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급격한 환경 변화에 노출된 피부는 스스로의 힘을 잃어버리기 쉽다. 이번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RS.101 더블 화이트닝 라인은 단순히 피부 표면만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 컨디션을 회복시키고 본연의 투명함을 끌어올려 생기 넘치는 피부로 케어 해준다”며 “데이케어와 나이트케어, 스페셜케어 등 단계별 제품 구성으로 낮부터 밤까지 24시간 화이트닝 케어로 피부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