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번영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1일 낮 12시30분쯤 번영로 상행선 원동IC부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교통통제 중이다.
경찰청은 “번영로 상행선 램프(문현, 대연, 망미, 원동)를 전면 통제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우회해 지나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17일에도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견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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