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JT저축은행의 ‘일반 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18개월 미만 가입 시 연 2.7% 금리가 제공된다. 18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가입 시에는 연 2.8%가 적용된다. 만기자동연장이나12개월 기준 회전정기예금을 적용하면 0.1%포인트를 우대해준다.
또 저축은행 애플리케이션 ‘SB톡톡’으로 가입 가능한 ‘비대면정기예금’과 인터넷뱅킹 가입 상품 ‘e-정기예금’에 가입하면 12개월 기준 연 2.85%, 24개월 이상 가입 시 연 2.95%가 적용된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금리 인상으로 경기·분당권에서 가장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