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됐다. 7월 10일(이하 현지시간) 월트 디즈니에 따르면,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됐다. 오는 2021년 7월 9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다시 한 번 ‘인디아나 존스5’의 연출을 맡게 됐다. 주인공으로는 노익장을 자랑하는 배우 해리슨 포드(76)가 낙점됐다.
‘인디아나 존스5’의 개봉이 연기된 이유는 새로이 들어가는 각본 작업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SF영화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의 조나단 캐스단이 현재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
한편, 지난 2008년 5월 개봉한 '인디아나 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역시 스필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영화 '인디아나 존스4'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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