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밤 11시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립밤을 바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남다른 립밤 사이즈에 깜짝 놀랐다. 일반적인 립밤에 비해 3배만한 크기였던 것.
이영자는 “남다른 입술 두께 때문에 일반 립밤으로는 4회를 왕복해야 한다”며 큰 립밤을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립밤 뿐만이 아니라 이영자가 사용하는 팩트 역시 일반적인 팩트에 비해 2배나 더 큰 사이즈였다. 이날 이영자는 스튜디오에서 립밤을 실제로 공개했고 송은이의 입술에 발라줘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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