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8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신용카드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는 기업경쟁력의 제고와 프리미엄 브랜드의 평가 관리를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평가 제도다.
신한카드는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고객맞춤형 상품체계인 ‘딥’(Deep)의 론칭과 광고활동으로 높은 브랜드가치를 평가받고 사회공헌브랜드 ‘아름인’을 통해 사회적책임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신한 판(FAN)’으로 앱카드 부문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 신한판은 2013년 4월에 온·오프라인 간편결제서비스인 앱카드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후 신한금융그룹 포인트 프로그램인 ‘판(FAN)클럽’ 론칭, 이종업종과의 제휴로 서비스를 확대해 5년만에 회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카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K-BPI 7년 연속 1위, 착한브랜드 6년 연속 1위, 브랜드스탁 주최 2018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결과발표에서 전년도 11위에서 9위로 2계단 상승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브랜드가치 평가제도에서 신용카드 부문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한카드의 압도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대한민국 ‘넘버원(No.1) 카드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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