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약대입문자격시험(PEET) 전문 교육 브랜드인 ‘PEET단기’에는 스텔라를 신규 도입했는데, 생물학 과목 교육에 스텔라를 우선 테스트하고, 연내 화학 과목으로 넓힐 계획이다.
스텔라는 이용자의 학습상태를 분석해 틀릴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제공함으로써 개개인의 약점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교육 서비스다. 학생들은 스텔라를 통해 학습하는 양과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단기간에 성적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에스티유니타스 박형준 부대표는 “올 1월 서비스 출시 이후 스텔라의 기술이 갈수록 고도화되면서 더욱 더 정교하고 정확한 오답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텔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버전도 곧 선보이는 등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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