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와 위키미키 김도연이 모 패션 브랜드에서 공개한 롱 패딩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컷에서 특급 케미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여름 날씨에도 여유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롱 패딩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 차은우는 네이비 컬러 패딩을, 김도연의 화이트 컬러 롱 패딩을 입고 화사하면서도 캐주얼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한편, 차은우와 김도연이 함께 출연한 웹예능 ‘찍히면 죽는다: 마트전쟁’는 오는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폴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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