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바이오주 위주 시총 상위 종목들의 급락 여파로 750선까지 후퇴했다.
코스닥은 23일 전 거래일 대비 34.65포인트(-4.38%) 내린 756.96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1억원, 736억원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개인은 133억원 순매수했다.
특히 시총상위에 포진된 바이오 종목이 급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10.08%), 메디톡스(-5.28%), 신라젠(-13.27%), 바이로메드(-6.64%), 에이치엘비(-8.25%) 등이 5~13%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나노스(4.04%)는 새만금 산업단지에 1200억원을 투자하며 전기차 사업에 나섰다는 소식에 등락을 거듭하다가 상승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9.88포인트(-0.87%) 내린 2269.31에 거래를 마치며 2270선을 내줬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03억원, 838억원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2330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반도체와 바이오 관련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2.00%), SK하이닉스(-7.05%) 등은 반도체업황 고점 논란이 재부각되며 하락마감했으며 셀트리온(-6.30%), 삼성바이오로직스(-2.36%)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현대차(1.97%), POSCO(3.59%) 등은 강세를 보였다. 이외에 NAVER(0.52%), LG화학(0.15%), 삼성물산(0.41%) 등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반도체와 바이오 관련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2.00%), SK하이닉스(-7.05%) 등은 반도체업황 고점 논란이 재부각되며 하락마감했으며 셀트리온(-6.30%), 삼성바이오로직스(-2.36%)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현대차(1.97%), POSCO(3.59%) 등은 강세를 보였다. 이외에 NAVER(0.52%), LG화학(0.15%), 삼성물산(0.41%) 등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