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로 결제 서비스' 도입과 관련해 서울시 등 지자체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추진하며, 민간 결제시스템 업체와 시중은행 등이 참여한 결제플랫폼 업무협약 체결식이 25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