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강산 기자

신일그룹 대표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돈스코이호의 밧줄 고정상자를 확인했다"며 "우리의 발견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150조의 가치는 아닐 것"이라며 "10조원 가량으로 추측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