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는 올 하반기 런칭 예정인 기존 쥬씨의 커피 업그레이드 및 스페셜티 커피 라인을 강화한 “JU CAFE(쥬카페)”를 오는 28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 참여해, 업그레이드된 쥬씨를 선보이고 있다.
“JU CAFE(쥬카페)”는 업그레이드된 기존 쥬씨 원두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네추럴 프로세싱 스페셜티 원두를 블렌딩한 스페셜티 커피 블렌드도 새롭게 선보이면서 경쟁력을 갖추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생과일 주스/커피전문점을 창업하기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장 개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쥬씨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쥬씨를 ‘주스 전문점’으로만 인식하고 있으나, 실제로 ‘커피 메뉴’ 또한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많이 팔리고 있다"라며 "‘쥬씨 아메리카노’는 7월 중순 기준으로 누적 5천만 잔이 판매되었고, 전체 판매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쥬씨의 현재 운영 가맹점 700개소를 기준으로 단순 비교해도 한 매장당 7만 잔 이상씩 팔린 셈이며, 고객들이 쥬씨에서 ‘주스 메뉴’ 말고도 커피를 많이 마신다는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쥬씨의 윤석제 대표는 “그간 쥬씨 커피를 사랑해 주신 수많은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원두 업그레이드를 통해 쥬씨에서 더욱 맛있는 커피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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