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소속 모델 정혁과 주선영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가 주최하는 과테말라 희망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굿네이버스의 이번 프로젝트는 물리적, 지리적으로 소외된 난민 마을인 과테말라 ‘산 비센테 데 파까야’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고 싶은 바리에다데스 조합 어머니들의 자립을 위해 시작됐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제작된 굿네이버스 통합 브랜드 메리쿱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프리마돈나의 재능기부로 탄생한 팔찌는 과테말라의 시그니처 컬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고, 모델 정혁과 주선영 등 12명의 인플루언서는 팔찌를 착용한 화보를 함께 촬영하며 희망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모델 정혁은 "과테말라 바리에다데스 조합 어머니들에게 조금이나마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너무 기뻐요.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계속 되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를 함께 해주신 모든 여러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주선영 역시 "프리마돈나X메리쿱이 함께 한 희망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어요. 과테말라 어머니와 더불어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해 주세요"라며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희망 프로젝트는 정혁과 주선영 외에도 프리마돈나 디자이너 김지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최경원, 김윤미 등 총 12명의 인플루언서들이 동참했으며, 과테말라 어머니들의 희망을 담은 이 팔찌는 굿네이버스 기부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굿네이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