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솔지가 치료 중이던 갑상선 항진증 완쾌 진단을 받았다.
솔지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오늘(27일) "솔지의 병이 완쾌됐다는 결과를 받았다. 그러나 갑상선은 워낙 예민하고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언제나 계속해서 건강에 신경써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지는 최근 8월22일 일본 데뷔 앨범 작업에 꾸준히 참여했다. 재킷 촬영은 물론이고 녹음까지 마쳤다.
관계자는 "작업은 활발히 하고 있다. 그러나 활동 시기에 대해서는 더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8월 초에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지는 지난 2016년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진단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1월에는 안와감압술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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