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발효식문화전’이 8월 16일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서울발효식문화전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발효식품 박람회로써 웰빙과 슬로우 라이프를 대표하는 발효식품 시장의 활성화와, 국·내외 발효식품 산업 저변 확대, 세계화를 통한 새로운 활로 모색의 장이 될 것이다.
2015년부터 3회간 개최되어 이번에 4회째를 맞이한 서울발효식문화전은 (주)월드전람의 주관으로 ‘Natural Week 2018’ 이라는 전시 타이틀 아래 제17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 특별관, 글루텐&알러지프리 특별관을 동시운영 할 예정이므로 다양한 품목과 업체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며 유가공품, 장류, 식초류, 김치, 프로바이오틱스, 발효건강식품 등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발효식품들을 볼 수 있다. 참가업체 정보는 서울발효식문화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8월 16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남)300 에서 국립농업과학원 주관으로 (사)대한발효·식문화포럼에서 공동개최하는 발효식품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세계화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발효식품 현황 파악 과 발효식품산업 저변확대 및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활로 모색을 목적으로 10:00부터 -18:00 까지 심포지엄이 열린다. 내추럴위크 참가 사들은 무료로 심포지엄에 참가 할 수 있다.
'내추럴위크 2018' 참관을 희망하는 참관객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동시 개최되는 행사를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주)월드전람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