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소속사의 기획 콘텐츠인 ‘숲포일러’를 통해 특별화보를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남지현은 다른 콘셉트와 스타일링으로 성숙미, 시크미, 청량미까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남지현. /사진=매니지먼트 숲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남지현의 표정을 담아낸 클로즈업 사진이다. 올해로 배우생활 16년차에 접어든 그는 아련한 표정과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성숙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남지현. /사진=매니지먼트 숲
두 번째 화보에서는 검은색 브라탑과 짧은 치마, 재킷을 입고 도도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마지막 화보에서는 시원한 푸른 배경에서 티셔츠만 입고 머리띠를 한 모습에서 20대의 청량함이 드러났다. 남지현. /사진=매니지먼트 숲
한편 남지현은 현재 다음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월화극 '백일의 낭군님'에서 홍심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드라마는 왕세자에서 졸지에 쓸모없는 남자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노처녀 홍심의 전대미문 로맨스를 다룬 사극이다.
두 번째 화보에서는 검은색 브라탑과 짧은 치마, 재킷을 입고 도도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마지막 화보에서는 시원한 푸른 배경에서 티셔츠만 입고 머리띠를 한 모습에서 20대의 청량함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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