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성동구가 6일 신금호역 주변 금호로 확장공사를 연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재개발로 인근 거주민 증가와 차량이 많아져 지난 수년 동안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번 사업은 2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대규모사업으로 구는 토지소유주에게 법적 절차에 따른 손실보상을 진행했다.

공사업체 선정 후 다음달 건물 일부를 철거하고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도와 보행로의 확장을 위해 지하철 출입구 2개를 옮기거나 신설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신금호역 주변 상인들의 불편이 줄어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