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감특별상’은 서울시 건축상 수상예정작 중 건축물의 사용자인 시민이 보기에 좋은 건축물을 직접 투표, 선정된 건축물의 설계자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서울시는 심사위원 평가와 별도로 시민의 투표로만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은 총 14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중 심사위원회는 대상 1작품, 최우수상 4작품, 우수상 9작품을, 시민은 시민공감특별상 3작품을 각각 선정하게 된다.
시민공감특별상 투표는 오는 8~30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