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국저작권보호원(이하 보호원)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업무협력을 통하여 교육기관에서 발생하는 폰트 저작권 침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내PC폰트점검기’를 공동 개발하여 보호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교육기관에 배포 및 콜상담센터를 운영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
‘내PC폰트점검기’는 교육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한컴오피스, MS-OFFICE, 운영체제에 탑재된 번들폰트와 그 외 폰트를 구분하는 기능이 있으며 침해가 발생하는 주요 상용 폰트의 설치 여부 확인(윤서체 등)을 통해 라이선스가 없는 폰트를 바로 삭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보호원 윤태용 원장은 “‘내PC폰트점검기’를 통하여 전국 교육기관에서 발생하는 폰트 분쟁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올바른 저작권 인식이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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