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로는 영등포구(0.57%), 양천구(0.52%), 마포구(0.50%), 도봉구(0.45%), 구로구(0.33%), 관악구(0.31%), 용산구(0.30%) 순으로 상승했다.
영등포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개발계획이 밝혀지며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전세시장은 전국적으로 0.01% 떨어졌다. 5개 광역시는 0.01%, 지방은 0.04% 하락했지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만 0.0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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